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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에 칼 겨눈 허남준, 300년 전 전생 서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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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과 허남준의 전생 서사가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씌어 악질이 된 무명배우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 코미디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와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멋진 신세계'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
'멋진 신세계' 스틸컷 갈무리 [사진=SBS]

공개된 스틸에는 300년 전 생각시 시절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차세계를 닮은 반가면 사내의 모습이 담겼다. 사내가 단심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가운데, 야장의에 튄 핏자국이 긴장감을 더한다. 겁에 질린 단심의 눈빛은 두 사람이 한밤중 마주하게 된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반가면 사내가 위험에 처한 단심을 구하는 장면이 방영된 바 있어 이들의 인연은 더욱 예사롭지 않다. 차세계 또한 꿈에서 이 사내와 한 여자의 관계를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상황이다.

임지연은 2011년 데뷔 이후 영화 '인간중독',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했다. 특히 '더 글로리'의 박연진 역을 통해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는 1인 2역에 가까운 영혼 체인지 연기를 선보이며 코믹과 정극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300년 전 사건의 실체가 드러날 '멋진 신세계' 3화는 1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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