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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삼플레이' 역대급 내분사태⋯여행 2시간만 촬영 중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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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석삼플레이'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제주도 여행 시작 두 시간 만에 촬영 중단 위기에 직면한다.

16일 방송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에서는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누비는 여정 중 첫 1박 2일 제주도 편이 공개된다.

석삼플레이 [사진=TV조선 ]
석삼플레이 [사진=TV조선 ]

현장은 시작부터 맏형 지석진과 전소민의 날 선 신경전으로 얼룩졌다. 지석진의 핀잔에 전소민이 맞서며 차 안 분위기는 급속도로 냉각됐고, 급기야 이미주가 "공항 가자"며 폭탄 발언을 던져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여기에 늘 중재자 역할을 하던 이상엽마저 멤버들의 무관심에 서운함을 터뜨리며 내분은 정점에 달했다. '평화주의자' 이상엽의 이례적인 분노에 팀워크는 붕괴 직전의 상황까지 치달았다. 제작진조차 숨죽여 지켜본 이들의 리얼한 갈등이 화해로 이어질지, 아니면 각자도생의 길을 걷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역대급 내분사태가 제작진조차 눈치보게 했다. 과연 힐링 투어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멤버들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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