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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쓰러진 변우석, 불길 뛰어든 아이유⋯행복 결말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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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남편 변우석을 찾아 불 속으로 뛰어든다. 남편을 구하기 위한 아이유의 사투가 시작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15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 11회에서 위기를 이겨내고 더욱 단단해진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왕위 승계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시작한다. 하지만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외척 세력은 격하게 반대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11회 스틸컷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11회 스틸컷 [사진=MBC]

지난 10회에선 이안대군이 민정우의 만남 요청에 편전에 들어간 이후 갑작스럽게 궁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성희주가 화마에 갇힌 이안대군을 구하러 직접 편전 안을 뛰어다닌다. 솟구치는 불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궁궐 안을 샅샅이 뒤지는 성희주의 얼굴에는 이안대군을 살리겠다는 간절함이 묻어난다.

이안대군은 뿌옇게 차오른 연기 사이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이안대군의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이안대군의 형인 선왕마저 갑작스런 죽음을 맞는 등 유독 사건 사고가 잦았던 왕실에 다시 비극이 일어날 것을 예고해 긴장감을 더한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사투를 벌이는 동안 보좌진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 역시 두 사람을 살리고자 힘을 합친다. 이안대군을 지키려는 성희주의 사랑이 '21세기 대군부인' 11회를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 놓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모두가 만족할 행복한 결말을 그릴지도 관심사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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