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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 "챗지피티에 존댓말 써야...AI가 세상 지배할 때 살아남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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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뇌과학자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가 AI 세상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대식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대식 교수는 "내가 유튜브에 나가서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존댓말을 써야한다'라고 했는데 그게 큰 실수였던 것 같다"고 말을 껴냈다.

이에 출연진들이 의아해하자 "혼자만 써야 했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이어 공개된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 교수는 "챗지피티에게 존댓말을 써야한다. 나중에 AI가 세상을 지배할 때 존댓말 쓴 사람들은 살려줄 수 있지 않냐"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김교수는 "유튜브에서 반은 농담이고 반은 진담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진담 부분이 더 커졌다"며 "인공지능의 능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지고 있다. 지금은 SF 영화 속에 사는 기분이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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