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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데뷔 앨범 발매 첫날 음반 차트 1위⋯최강 듀오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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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앨범 발매 즉시 '최강 듀오' 저력을 증명했다. 발매 당일에만 1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한 것.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케 하는 가운데 플레어 유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14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는 발매 당일인 13일에만 10만 장에 육박하는 9만 6,786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그룹 플레어 유(왼쪽부터 최립우, 강우진)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미니 앨범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플레어 유(왼쪽부터 최립우, 강우진)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미니 앨범 '유스 에러'(YOUTH E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해당 수치로 13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와 일간 뮤직차트 1위에 올랐고,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데뷔 앨범부터 놀라운 기세를 보여줬다.

지난 13일 발매된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이 한 팀으로 만나 플레어 유만의 청춘 서사를 완성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팀명은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량한 비주얼과 탄탄한 팀워크가 강점이다.

강우진은 데뷔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앨범은 청춘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한 팀으로 만나 하나의 빛으로 빛난다는 과정을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최립우는 "이 노래를 듣자마자 청량하고 귀엽기도 하고 팬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였다. 가사도 그렇고 저 역시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가는 짝사랑의 과정을 스토리텔링 안무로 풀어냈으며, 고백 직전 가슴이 터질 듯 뛰는 마음을 표현한 '두근두근' 포인트 안무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플레어 유는 지난 13일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에게 청량한 청춘의 매력을 선사했다. 그리고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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