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이 '미스트롯 포유'로 병아리 MC에 도전장을 내민다. 안성훈은 '터줏대감' 붐, '노래하는 개그우먼' 송은이와 함께 3MC로 활약한다.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MC 붐 안성훈 [사진=TV조선 ]](https://image.inews24.com/v1/940731aa5d0067.jpg)
14일 오전 서울 가산동 TV조선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에서 안성훈은 "스핀오프 프로그램에서 노래만 하다가 붐과 짝꿍MC가 됐다. 갓 탄생한 MC로 성장 중"이라면서 "'미스트롯4' 마스터로 참여하며 봐온 분들(TOP7)이라 영광이다. 성장하는 병아리 MC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MC로 또한번 성장할 계기라고 생각하고 흔쾌히 참여를 결정했다. MC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하다. 스스로는 TOP7의 교생선생님, 편안한 오빠 느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붐은 "듀엣은 하모니고 소통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무대를 즐기고 있다"면서 "오디션 매력도 있고 일반인 참가자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첫 녹화때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했다"고 첫 방송에 기대감을 전했다.
아쉽게 송은이는 이날 개인 스케줄로 불참했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음악쇼로, 1등 팀에는 상금이 주어진다.
14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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