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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무명전설' 성리, 압도적 1위 "눈부신 날"⋯2위 하루·3위 장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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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성리가 1대 '무명전설'이 됐다.

13일 방송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최종회에서 성리는 총전 4784점으로 압도적 1위에 올랐다.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무명전설 [사진=MBN ]
무명전설 [사진=MBN ]

이날 방송은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9.3%, 최고 10.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결승전은 114만 표에 달하는 실시간 문자 투표 등 국민 참여 점수가 순위를 갈랐다. 영광의 우승은 15년 무명 생활을 견뎌온 성리에게 돌아갔다.

2위는 조부모와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을 부른 하루가, 3위는 치대 중퇴 후 가수의 길을 걸어온 장한별이 차지했다. 4위는 그룹 로미오 출신 황윤성, 5위는 정통 트롯의 깊은 맛을 살린 정연호, 6위는 슬럼프를 극복한 이창민, 7위는 93세 노모를 향한 효심을 보여준 이루네가 이름을 올리며 'TOP7'을 완성했다.

'무명전설'은 이름 뒤에 숨겨진 무명 가수들의 간절한 서사와 압도적인 실력을 조명하며 트롯 오디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대장정을 마친 TOP7은 오는 20일 디너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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