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같이삽시다' 전인화 "딸은 화장품 CEO., 아들은 '슈퍼밴드' 출연 가수...부모랑 비교 슬픈 현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전인화가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전인화가 출연했다.

이날 전인화는 자녀 근황을 전하며 "딸은 자기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잘하고 있다. 아들은 노래, 음악을 한다. '슈퍼밴드'에 나왔는데 황신혜 언니가 보고 알려줫다. 나는 나가는 거 몰랐다"고 말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
같이삽시다 [사진=KBS1]

이어 전인화는 "잘하면 부모 덕, 못하면 부모랑 비교하고. 이게 너무 슬픈 현실이다. 지금은 서른이 넘어서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
같이삽시다 [사진=KBS1]

저인화는 "아들의 재능은 누굴 닮았냐"는 물음에 "난 노래 못한다. 음치다. 아빠가 목소리 좋지 않냐"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같이삽시다' 전인화 "딸은 화장품 CEO., 아들은 '슈퍼밴드' 출연 가수...부모랑 비교 슬픈 현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