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2PM 닉쿤이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우영, 준케이, 닉쿤의 숙소 생활기가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세 사람에게 숙소 생활을 제안했고, 세 사람은 새로운 규칙을 정하며 숙소 생활을 시작했다.
![닉쿤 [사진=2PM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67c77672485ec3.jpg)
숙소 생활 첫날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닉쿤. 캡에 후드티를 입고 등장한 닉쿤은 후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닉쿤 [사진=2PM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326f4c712c6464.jpg)
닉쿤은 리얼리티 방송이 어색한 듯 안절부절했고, "우린 없다고 생각해라"라고 말하는 제작진에게 계속 말을 걸어 웃음을 안겼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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