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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강하경, 이홍내와 상극케미⋯박지훈 기선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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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강하경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11일 첫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하경 [사진=티빙 ]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하경 [사진=티빙 ]

극중 강하경은 강림소초 실세 상병 김관철 역을 맡아 거침없는 독설과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자유롭게 오갔다. 그는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과 티격태격하는 상극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으며, 뭉개진 감자조림을 보고 "감자입니까, 감자였던 겁니까?"라며 팩트 폭격을 날렸다.

특히 강하경은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김관철 캐릭터를 생생한 표정과 몸짓으로 완성했다. 요리를 비판하면서도 맛있는 국물에 반전 매력을 보이는 등 극의 활력을 더했다. 또한 신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등장에는 기선 제압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강하경은 지난 12일 개막한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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