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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곽선영, 박해수 현실 조력자⋯'찐친'의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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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허수아비' 곽선영이 박해수의 곁을 지키는 현실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 8회에서는 연쇄살인범의 정체가 이기환(정문성 분)으로 밝혀진 가운데, 곽선영은 기자 서지원 역을 맡아 위태로운 강태주(박해수 분)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허수아비' 곽선영 [사진=KT스튜디오지니 ]
'허수아비' 곽선영 [사진=KT스튜디오지니 ]
'허수아비' 곽선영 [사진=KT스튜디오지니 ]
'허수아비' 곽선영 [사진=KT스튜디오지니 ]

강태주의 초등학교 동창이기도 한 서지원은 성급한 수사에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유일한 브레이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지원은 단순히 태주를 돕는 수준을 넘어, 기자로서 직접 사건의 단서를 추적하며 극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곽선영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며 박해수와의 밀도 높은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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