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 현장을 팬들로 꽉 채운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는 "재현의 팬콘서트가 5월 11~12일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진행됐으며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알렸다.
![NCT 재현 팬콘 투어 'Mono' 서울 공연 포스터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3f1bee2e4d3f0.jpg)
재현은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JAEHYUN FAN-CON TOUR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펼쳐진다.
재현은 지난 3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2016년 NCT로 데뷔한 재현은 입대 전까지 그룹과 솔로 활동은 물론 연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NCT 127, NCT U 등에서 활약했고, 첫 솔로 앨범 'J'를 발매했다. 영화 '6시간 후에 너는 죽는다'와 드라마 '디어엠'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재현이 속한 NCT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5월 15~23일에는 10주년 팝업 스토어 '팝업 : 네오 그라운드'(POP UP : NEO GROUND)를 만날 수 있으며, 3분기 중에는 '익스비션 : 네오 디멘션'(EXHIBITION : NEO DIMENSION)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한편,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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