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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이어 이유진도 숏드라마 연출⋯'디렉터스 아레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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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효정의 아들로 잘 알려진 배우 이유진이 숏드라마 연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유진이 ENA 숏드라마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히 '멜로가 체질'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병헌 감독과 재회하게 되어 기대를 모은다.

'디렉터스 아레나' 이유진 [사진=ENA ]
'디렉터스 아레나' 이유진 [사진=ENA ]

2013년 데뷔 후 '청춘시대2', '삼남매가 용감하게',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에서 활약한 이유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출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할 계획이다. 그는 "배우보다 먼저 꾼 꿈이 감독"이라며, 감독으로 분투하는 자신의 실화를 담은 단편 영화 제작 과정을 담으며 진심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배우와 아티스트들이 숏드라마를 직접 기획·연출하며 경쟁하는 프로그램. 단순한 예능을 넘어 참가자의 연출 철학과 창작 역량을 밀도 있게 조명하며 숏폼 시대에 맞는 새로운 영상 문법을 제시한다.

이유진 외에 배우 이주승과 개그맨 조충현도 숏드라마 연출에 도전한다. 이병헌 감독, 배우 차태현, 장근석, 개그우먼 장도연이 패널로 참여해 신인 감독들에게 실질적인 멘토링과 조언을 제공한다.

15일 밤 11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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