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서인국, 박지현 주연의 '내일도 출근!'이 6월22일 첫 공개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는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를 만나 일과 사랑에서 다시 설렘을 찾는 과정을 그린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
![내일도 출근!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770a054eb4166d.jpg)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드라마에서 서인국은 원칙주의자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아 차가운 외면 뒤의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박지현은 번아웃을 겪는 K-직장인 '차지윤' 역에 녹아들어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극을 이끈다.
현장에서는 강미나(윤노아 역), 최경훈(조가을 역), 원규빈(이재인 역) 등 주요 출연진의 밝은 에너지와 앙상블이 빛을 발했다.
제작진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와 설레는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내일도 출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6월22일 첫 방송된다. tvN과 함께 OTT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3월 '월간남친'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내달 3일 영화 '와일드 씽'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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