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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X게펜 새 걸그룹은 세인트 새틴⋯사쿠라 합류하며 4인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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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하이브와 게펜의 새 걸그룹은 세인트 새틴으로, 최종 4인 멤버로 데뷔를 확정했다.

하이브-게펜레코드는 지난 12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공개된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를 통해 4인조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의 탄생을 알렸다.

하이브x게펜 새 걸그룹 세인트 새틴(사쿠라·에밀리·렉시·사마라) 멤버들.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
하이브x게펜 새 걸그룹 세인트 새틴(사쿠라·에밀리·렉시·사마라) 멤버들.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를 배출한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 출신 에밀리, 렉시, 사마라에 이어 일본인 멤버 사쿠라가 최종 합류했다.

결선 무대에서 사쿠라는 이미 데뷔 멤버로 확정된 세 사람과 함께 신곡 'PARTY b4 the PARTY'로 무대에 올랐다. 손성득 HxG 수석 크리에이터는 "사쿠라가 (퍼포먼스 대열 앞으로) 치고 나오는 순간 전율이 왔다"며 "스타성뿐만 아니라 그것을 터뜨릴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온 것 같다"고 칭찬했다.

사쿠라는 팀 합류가 확정되는 순간 눈물을 터트리며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다. 꿈을 이루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선배 그룹 캣츠아이는 이들을 향해 "생각이 많아지면 무대를 즐길 수 없다"며 후배들에게 조언하기도 했다.

방송 말미, 캣츠아이를 잇는 하이브-게펜레코드의 두 번째 걸그룹 팀명 '세인트 새틴'이 발표됐다. 손성득 크리에이터는 "'세인트'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음악적 존재감을, '새틴'은 부드럽고 우아하며 세련된 이미지를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브와 게펜 걸그룹은 지난 2023년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캣츠아이를 탄생 시켰고, 세인트 새틴은 두 번째 걸그룹이 됐다. 캣츠아이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에 따라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미국에서 데뷔해 'Gabriela', 'Internet Girl', 'Gnarly' 등을 잇달아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세인트 새틴은 올해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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