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피의 게임' 시리즈의 외전 '피의 게임X'가 7월 첫 공개된다.
웨이브(Wavve)의 간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이 역대급 규모로 돌아온다. 7월 독점 공개 예정인 이번 시즌은 기존의 개인 생존 중심에서 벗어나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들이 맞붙는 팀전으로 펼쳐진다.
![피의 게임X [사진=웨이브 ]](https://image.inews24.com/v1/dc4ab8c216db00.jpg)
'피의 게임' 시리즈는 두뇌와 피지컬을 넘나드는 극한의 생존 게임으로,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심리전의 묘미를 선보이며 서바이벌 마니아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피의 게임X'는 시즌 1, 2, 3의 주역들이 팀을 이뤄 출전하고, 타 서바이벌 출신 및 신규 플레이어들이 합류해 자존심을 건 혈투를 벌일 예정이다.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X' 심볼과 혈흔을 통해 더욱 잔혹하고 처절해질 생존 싸움을 암시했다. 전 시즌의 세계관이 하나로 통합되는 만큼, 기존 플레이어들의 재등장과 이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관계성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웨이브는 2021년 '피의 게임' 시즌1을 선보인 데 이어, 2023년과 2024년 각각 시즌2, 3를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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