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TAG)가 활동명을 유니버스로 바꾸고 새출발 한다.
태그(TAG)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29일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골든차일드 태그가 활동명을 유니버스로 변경했다. [사진= 더블앤(W&]](https://image.inews24.com/v1/cc7c14b362ac38.jpg)
공개된 포스터는 비가 쏟아지는 어두운 공간 속 홀로 놓인 침대를 담아내며 몽환적이면서도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흑백 톤의 감각적인 연출 위로 'Universe'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유니버스(Universe)는 태그의 새로운 활동명이다.
태그는 지난 2019년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메인 래퍼로 데뷔해 팀 앨범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2024년 12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후에도 태그는 골든차일드 멤버들과 인연을 이어오며 음악작업을 해왔다. 지난 3월 솔로로 나선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의 신곡 '별나무'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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