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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x이희준 갈등⋯또다시 발생한 살인사건 '자체최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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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허수아비' 박해수와 이희준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았다.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는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7.4%, 분당 최고 8.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고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허수아비 [사진=ENA ]
허수아비 [사진=ENA ]

강태주는 이기범(송건희 분)의 죽음 이후 분노를 참지 못하고 차시영의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그에게 수갑을 채웠다. 이에 차시영은 자신의 계급을 앞세워 강태주에게 가혹 행위 혐의를 씌워 징계 처분을 받게 했다. 동생 강순영(서지혜 분) 역시 기억을 되찾은 후 차시영의 처벌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다 유치장에 갇혔다.

한편, 진범 '이용우'의 정체가 이기환(정문성 분)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는 임석만(백승환 분)에게 누명을 씌우고 자백을 유도하는 서늘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강순영을 다음 타깃으로 삼는 그의 폭주는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강태주는 "너를 꼭 깨부수겠다"는 다짐과 함께 강성을 떠났으나, 방송 말미 또 다른 살인 사건을 목격하며 큰 충격에 빠졌다. 임석만의 검거로 종결된 줄 알았던 연쇄살인사건이 여전히 진행 중임이 암시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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