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의 '위'대한 먹방 여정이 30일 시작된다.
ENA의 신규 예능 '쯔양몇끼'(K-STAR, NXT, ENA 공동제작)가 30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맛집을 누비는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 프로젝트다.
![쯔양몇끼 [사진=ENA ]](https://image.inews24.com/v1/71f6ea109705a3.jpg)
공개된 포스터는 픽셀 그래픽과 음식 아이템을 활용해 게임 퀘스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쯔양이 진심으로 포만감을 느껴야 촬영이 종료되는 독특한 규칙에 따라, 출연진은 그녀를 배불리기 위해 전략적으로 맛집을 선정하며 고군분투한다.
앞선 티저에서 쯔양은 "거짓말로 배부르다 할 수는 없다"며 대식가의 위엄을 드러냈고, 첫 먹바라지로 나선 박명수와 정준하는 홍콩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쯔양의 먹성 앞에 처절한 서포트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쯔양의 압도적인 먹방 능력과 이를 지원하는 출연진의 유쾌한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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