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골드랜드' 박보영, 김성철에 총 겨눴다⋯"모든 인물 정면 격돌"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골드랜드' 박보영이 김성철에게 총을 겨누며 또 다른 충격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제작진이 모든 인물이 충돌하는 6회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금괴를 둘러싼 인간의 욕망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13일 5, 6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골드랜드' 스틸컷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골드랜드' 스틸컷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앞서 제작진은 5회에서 본격적으로 충돌하기 시작한 인물들의 관계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그리고 "6회에서는 극의 모든 인물들이 정면으로 격돌한다. 금괴를 향한 집착과 욕망이 걷잡을 수 없이 폭주하며 예측할 수 없는 선택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인물들이 서로를 의심하고 무너지기 시작하는 과정 역시 중요한 포인트"라고 덧붙이며 한층 거세진 서스펜스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희주(박보영)가 우기(김성철)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희주가 금괴를 숨겨놓은 장소가 탄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우기가 마침내 금괴를 직접 마주한 순간이다. 그간 '남매 케미'를 보여줬던 우기와 희주의 사이가 금괴로 인해 흔들리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골드랜드' 스틸컷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골드랜드' 스틸컷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여기에 탄광으로 박이사(이광수)가 들이닥치고 금괴를 차지하기 위한 우기와 박이사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거친 액션이 장르적 쾌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병원에서 탈출한 도경(이현욱)까지 희주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무도 못 믿어 이제"라며 흔들리기 시작한 희주가 끝내 누구를 믿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대혼돈으로 치닫게 될 인물의 관계성이 긴장감 넘치게 전개될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골드랜드' 박보영, 김성철에 총 겨눴다⋯"모든 인물 정면 격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