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 최소윤이 시그널 하우스를 흔들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0.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ab1e02f0a3e1dc.jpg)
12일 오후 방송한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기존 입주자들의 오해와 서운함이 교차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아침 식사와 '카풀'을 함께하며 영화 데이트를 약속했으나, 정규리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심란함을 느꼈다. 강유경 역시 박우열의 모호한 태도에 고민하다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고, 아픈 자신을 세심히 챙기지 않은 김성민에게 서운함을 느낀 김민주는 김서원을 선택했다.
'메기녀' 최소윤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급변했다. 26세 그래픽 디자이너 최소윤은 당당한 매력으로 입주 3초 만에 이상형을 정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첫 1:1 데이트 상대로 박우열을 지목했으며, 두 사람은 "일단 누나라고 불러라"라는 등 유쾌한 대화 속에 '쌍방 호감' 문자를 주고받았다.
박우열을 향한 마음을 억눌러온 강유경은 결국 눈물을 쏟았다. 김서원과 정규리는 이틀 연속 마음을 확인했다. 최소윤의 가세로 박우열을 둘러싼 다각 관계가 더욱 치열해졌다.
19일 밤 10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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