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정승환이 25일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을 발매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정승환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을 발매한다. 5월과 잘 어울리는 사랑 노래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담아냈다"라고 밝혔다.
![정승환 신곡 온라인 커버 [사진=안테나]](https://image.inews24.com/v1/3661a32f2442be.jpg)
정승환의 신곡은 지난해 10월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싱글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표현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창가에서 꽃과 함께 포즈를 취한 정승환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안테나 공식 SNS에는 꽃 이미지들이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특히 '너를 사랑할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라는 문구로 새로운 사랑 노래를 예고했다.
정승환은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린 발라드 가수다. '이 바보야', '너였다면' 등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곡들을 발표하며 차세대 발라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독보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드라마 OST와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왔다.
정승환의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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