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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어비스컴퍼니 전속계약…선미·멜로망스 한솥밥(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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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서리(Seori)가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어비스컴퍼니는 12일 서리와의 계약 소식을 전하며 "독보적인 음악 스펙트럼과 감성을 지닌 서리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리의 재능과 역량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리 프로필 사진 [사진=어비스컴퍼니]
서리 프로필 사진 [사진=어비스컴퍼니]

서리는 2020년 첫 미니앨범 '?depacse ohw'로 데뷔한 뒤 'Trigger', '긴 밤', 'Cinderella' 등을 발표하며 얼터너티브 K팝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마마무 문별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업했으며,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OST에도 참여해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또한 드라마 '은중과 상연', '이두나!', 예능 '서울체크인' 등 다양한 작품의 OST를 통해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왔다.

한편 가수 서리는 몽환적인 음색과 세련된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데뷔 전 유튜브 커버 영상을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R&B와 팝을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해외 매체로부터 '주목해야 할 K팝 신예'로 꼽히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행보를 보여주며 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어비스컴퍼니에는 박원, 선미, 멜로망스, 적재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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