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퇴근길이슈] 유선호 1박2일·신혜성 빌딩·최지우 부친상·김빈우 사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1박2일' 유선호, 3년6개월만 하차 "내 20대의 전부"

배우 유선호가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유선호가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1박2일 시즌4' 막내 유선호가 3년 6개월 여정을 마무리짓고 하차합니다.

12일 KBS 2TV '1박 2일' 제작진은 "유선호가 31일 방송을 끝으로 졸업하며, 시청자들에게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2년 12월 첫 2000년대생 멤버로 합류한 유선호는 패기 넘치는 에너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녹화에서 유선호는 "'1박 2일'은 내 20대의 전부, 내 인생에서 평생 못 잊을 값진 경험"이라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멤버들과 마지막 밤을 같이 보내면서 "'1박 2일'에서의 여행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평생 함께 할 든든한 형들을 얻어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하다"라며 진심어린 소회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유선호 하차로 '1박2일'은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만 남게 됐습니다.

"손해 감수하고"⋯신혜성, '55억' 논현동 꼬마빌딩 매각

배우 유선호가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신화 신혜성이 20주년 팬파티 'ALL YOUR DREAMS'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신화 신혜성 소유의 강남 빌딩이 매각됐습니다.

12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신혜성이 2022년 5월 49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을 지난달 29일 55억5000만원에 매각했습니다. 시세차익은 6억5000만원입니다.

다만 신혜성이 건물 매입 후 대규모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진행했고, 취등록세와 은행 이자 등을 감안하면 손해를 감수하고 매물을 정리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혜성은 해당 건물을 매입하며 37억4000만원 정도 대출받고, 공사비로만 8억~9억원가량 부담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혜성은 2022년 10월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물의를 빚었으며 현재까지 별다른 근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멤버 중 유일하게 불참해 화제가 됐습니다.

최지우, 11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킨다

배우 유선호가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최지우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최지우의 아버지 고(故)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습니다. 빈소는 부산시 해운대구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습니다.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장지는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마련됩니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등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머니와 함께 한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보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빈우, 새벽 라이브에 층간 소음 구설수⋯"깊이 반성, 주의하겠다"

배우 유선호가 2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교생실습'(감독 김민하)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김빈우 프로필. [사진=린브랜딩]

배우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로 인한 층간 소음 문제로 구설에 오르자 사과했습니다.

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김빈우가 새벽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으로 시작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화려한 조명 안경을 착용한 김빈우는 음악을 크게 튼 채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를 시청하던 한 네티즌이 새벽 시간 층간 소음을 우려하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방송을 이어갔습니다.

당시 상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나가자 '1층이면 괜찮냐'고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김빈우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퇴근길이슈] 유선호 1박2일·신혜성 빌딩·최지우 부친상·김빈우 사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