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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소송' 새 변호사 선임…기일 변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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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손배소를 진행할 새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선임하고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진행된 셀린느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진행된 셀린느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기존 어도어 법률대리인이었던 변호인단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계를 제출했다.

어도어 측은 약 보름 사이 새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다니엘 측의 법률대리인은 별도의 변경 사항이 없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다니엘과 가족 1명,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에 430억9천여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다니엘의 가족 중 한 사람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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