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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11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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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아버지 고(故)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다. 빈소는 부산시 해운대구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장지는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마련된다.

배우 최지우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최지우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등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머니와 함께 한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보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배우 최지우는 1994년 데뷔 이후 '겨울연가'와 '천국의 계단' 등을 통해 국내외 열풍을 일으킨 1세대 대표 한류 스타다.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로 독보적인 멜로 연기를 선보여 온 최지우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소탈하고 친근한 반전 매력을 드러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2018년 결혼 후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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