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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의 문제적 회사생활, 수상한 CCTV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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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문제적 신입으로 변신한다. 하루 아침에 회장에서 신입사원이 된 그의 수상한 모습이 CCTV에 포착되면서 앞으로 그려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사진= SLL, 코퍼스코리아]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사진= SLL, 코퍼스코리아]

유망한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준영은 예고편부터 손현주를 완벽히 삼킨 듯한 거침없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입사원으로 변신한 이준영의 다채로운 슈트핏 역시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하루아침에 황준현의 몸으로 눈을 뜨게 된 강용호는 자신이 피땀 흘려 일군 최성그룹에 인턴사원으로 다시 발을 들이게 된다. 그런 가운데 회사 생활 1일 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황준현(강용호 in)의 대담한 면면이 포착됐다. 회의실에 앉아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황준현에게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어 직장 상사와 마주한 순간에도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다.

비밀스러운 영역에 들어선 듯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는 황준현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심스럽게 문틈 사이를 살피면서도 회사 곳곳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황준현의 대담한 행동반경이 감탄을 부른다.

회장님 영혼을 장착한 이준영의 변화무쌍한 회사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큰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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