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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새벽 라이브에 층간 소음 구설수⋯"깊이 반성, 주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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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로 인한 층간 소음 문제로 구설에 오르자 사과했다.

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배우 김빈우 프로필. [사진=린브랜딩]
배우 김빈우 프로필. [사진=린브랜딩]

이번 논란은 김빈우가 새벽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으로 시작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화려한 조명 안경을 착용한 김빈우는 음악을 크게 튼 채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이를 시청하던 한 네티즌이 새벽 시간 층간 소음을 우려하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당시 상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나가자 '1층이면 괜찮냐'고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김빈우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진화에 나섰다.

김빈우는 드라마 '불새', '천국보다 낯선', '난 네게 반했어', '잘났어 정말' 등에 출연했다. 2015년 10월 2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현실적인 육아 일상 등을 공개했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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