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괴물이 된 르세라핌, 내면의 결핍→크리처물 재탄생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12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콘셉트 'BIRCH SCAR'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음산한 숲에서 정체불명의 손에 쫓기는 모습을 담았다. 밤이 되자 멤버들은 오드아이, 날카로운 손톱, 검은 피부 등 괴물 같은 외형으로 변신한다. 이번 콘텐츠는 인간 내면의 결핍을 '프랑켄슈타인' 모티프의 크리처 이미지로 시각화했으며, 멤버들은 이를 숨기지 않고 당당히 드러내며 유대감을 보여준다.

르세라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쏘스뮤직]

개인 컷에서는 김채원의 금발과 카즈하의 쇼트커트 변신 등 각자의 매력이 강조됐다. 신보 'PUREFLOW pt.1'은 22일 오후 1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BOOMPALA'를 포함해 멤버 전원이 작업에 참여한 총 11곡이 수록된다. 르세라핌은 14일까지 다양한 콘셉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2022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으로, 팀명은 'IM FEARLESS'를 애너그램화해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확신을 담고 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팀 컬러로 주목받으며 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괴물이 된 르세라핌, 내면의 결핍→크리처물 재탄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