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코르티스, 초동 231만장 '자체 최다'⋯BTS 이어 올해 K팝 음반 2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2집으로 방탄소년단에 이어 올해 K-팝 음반 2위 성적을 냈다.

11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은 지난 4~10일 총 231만 3291장 팔려 주간 음반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지난해 9월 선보인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43만 6367장)에 비해 5배 넘는 규모다.

'GREENGREEN'은 발매 첫날인 4일 약 120만 장 판매돼 '밀리언셀러'로 직행했고 나흘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에는 2위의 기록이다. 1위는 지난 3월 공개된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초동 417만 장 기록을 갖고 있다. 코르티스는 데뷔 후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K-팝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들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 '레드레드'는 5월 4일 정식 발매되는 코르티스 미니 2집 타이틀곡으로, '그린'과 '레드'를 소재로 팀이 무엇을 추구하고 또 경계하는지에 대해 얘기한다. '팔랑귀' '눈치 살피기' '쿨한 척하기' 등 경고의 의미를 가진 레드 플래그를 들면서 누군가는 싫어할 짓이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들 앞에 놓인 울타리를 넘겠다고 말한다. '팔랑귀 춤' 등 재치 있는 안무 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코르티스는 이날 오후 9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수록곡 'ACAI'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코르티스, 초동 231만장 '자체 최다'⋯BTS 이어 올해 K팝 음반 2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