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근황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조식 뷔페는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진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박지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997e18479f73a.jpg)
이날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의 1600만 관객 돌파 이후 광고를 얼마나 찍었냐는 유재석의 물음에 "일곱 개"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작품도 떴고, 광고주 입장에서 왕의 이미지가 제품 홍보에 좋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남은 광고가 일곱 개다. 두 개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라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가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 tvN 동시 공개.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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