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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 설립 2년만 '238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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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2년간 약 238억 원의 정산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제니에게 94억 7천955만원을 지급했다. 2024년에는 143억 785만6천원을 정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수 제니가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가수 제니가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 비용은 '매출원가' 항목으로 분류돼 있다. 구체적인 세부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

제니는 2023년 11월 YG엔터테인먼트와 개인 전속계약 종료 후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현재 블랙핑크의 팀 활동 이외의 독자적인 음반 발매와 콘서트, 광고 출연 등 개인적 행보를 소화하고 있다.

제니가 OA엔터테인먼트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제니의 어머니가 대표직을 맡고 있다.

OA엔터테인먼트의 재무 현황을 살펴보면 2024년 매출액 189억 원, 영업이익 5억 8천만 원을 달성했다. 2025년에는 매출액이 238억 원으로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억 9천만 원으로 감소했다. 이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판매관리비가 늘어나며 발생한 감소세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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