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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노상현, 제대로 흑화...변우석 또 테러당했다 '아이유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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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노상현이 제대로 흑화해 충격을 안겼다.

9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테러를 당하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은 선왕의 유지를 공개해 자신이 왕위에 오르려는 계획을 드러낸다. 편전에 대신들이 모인 자리에서 도승지가 왕명을 들고 나타나고 이안은 거절한다.

선위를 받을 경우 예의상 3번은 거절해야 하는 것. 편전은 발칵 뒤집히고, 윤승원(조재윤)은 노발대발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후 윤승원은 윤이랑(공승연)에게 전화해 "선위를 막으라"라고 윽박지르고, 윤이랑은 "아버님, 그만 좀 하세요"라고 체념한 듯 말린다.

윤승원은 "그럼 나에게 맡겨라.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겠다"고 한다. 그날 밤 민정우(노상현)가 윤승원을 찾아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세번째 거절하는 날 이안은 의복을 갖춰입고 이윤(김은호)을 만나러 간다. 마지막은 왕이 직접 교지를 가지고 오는 게 절차인 것. 가는 길에 민정우로부터 편전에서 잠깐 보자는 문자가 오고, 이안은 편전으로 향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성희주는 성태주(이재원)를 만나러 집에 가는 길에 편전에서 폭발음이 들리자 놀라며 뛰어간다. 이안에게 위험이 닥쳤다는 걸 예감한 것. 편전에 불이 난 가운데 이안과 함께 있어야 할 도혜정(이연)이 뛰어오자 "왜 네가 여기 있어? 자가는?"이라고 묻는다.

패닉에 빠진 도혜정은 "자가가 편전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성희주는 충격에 빠졌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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