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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노상현, 알고보니 공승연과 손잡았다 '충격 전개'...변우석에 "섭정 종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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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노상현이 공승연과 손을 잡았다.

8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민정우(노상현)가 이안대군(변우석)에게 섭정을 종료해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과 성희주(아이유)는 결혼 계약서가 유출되자 사면초가에 빠진다. 성희주가 궁에서 난 불의 유력한 용의자였는데 이안대군이 수사 중지를 명했다는 기사부터 성희주의 약물 테라가 자작극이었다는 기사까지 뜬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결국 민정우는 이안대군을 찾아와 왕실 보호를 핑계삼으며 "섭정을 종료해달라. 혼자 추락하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긴다.

이어 민정우가 이런 이야기를 한 전말이 드러난다. 민정우는 약물 테러를 조사하던 중 궁녀 이아름(최지우)의 소행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이름은 윤성원(조재윤)에게 돈을 받고 약물을 이안대군 잔에 묻혀놨다고 자백한다. 원래 이안대군이 표적이었지만 실수로 성희주가 이안의 잔에 있던 술을 마신 것.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에 민정우는 윤이랑(공승연)을 찾아가 증거를 내밀고, 윤이랑은 놀라며 이안대군에게 말하지 말라고 시간을 달라고 한다. 윤이랑은 윤성원을 찾아가 윤성원이 이안을 죽이려 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민정우와 다시 만난다.

윤이랑은 민정우에게 "그 증거들을 이안이 아니라 왜 내게 가져왔는지 생각해봤다. 총리가 원하는 게 군부인이냐"며 훔친 결혼 계약서를 내민다. 민정우는 부인하지 않았고, 윤이랑은 "성희주를 끌어내리겠다"며 계약서를 이용하겠다는 계획을 드러낸다.

민정우는 성희주가 다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하고, 윤이랑은 "그럼 모든 화살을 이안에게 돌리겠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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