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추영우가 왼쪽 눈 부상 관련 입장을 밝혔다.
추영우는 8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첫번째 방송부문 남녀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추영우는 왼쪽 눈에 안대를 착용하고 등장해 우려를 자아냈다.
!['백상예술대상' 추영우 [사진=네이버 ]](https://image.inews24.com/v1/7e1075b3d0568e.jpg)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영우는 김소현과 함께 ENA '연애박사'로 돌아온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들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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