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왼쪽 눈 안대' 추영우 "운동중 경미한 타박상⋯큰 이상 없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추영우가 왼쪽 눈 부상 관련 입장을 밝혔다.

추영우는 8일 오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첫번째 방송부문 남녀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추영우는 왼쪽 눈에 안대를 착용하고 등장해 우려를 자아냈다.

'백상예술대상' 추영우 [사진=네이버 ]
'백상예술대상' 추영우 [사진=네이버 ]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영우는 김소현과 함께 ENA '연애박사'로 돌아온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들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왼쪽 눈 안대' 추영우 "운동중 경미한 타박상⋯큰 이상 없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