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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5월 29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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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주연을 맡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5월 29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에서 신비로운 비주얼을 그려낼 라미란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국내에서 실사로 제작되어 5월 극장 공개 후,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신비로운 기운이 감도는 전천당을 배경으로 은빛 머리와 수려한 한복 자태의 전천당 주인 홍자와 어둠의 카리스마를 풍기는 화앙당 주인 요미의 극명한 대비를 담았다.

전천당의 마스코트이자 집사 고양이를 안은채 인자한 미소를 짓는 라미란의 모습과 올블랙 스타일링을 한 채 차가운 눈빛을 드러내는 이레는 원작 소설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독보적인 연기 내공의 소유자로 평가받고 있는 라미란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레와 만들어갈 케미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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