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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스태프 무급 구인' 논란 사과 "송구스러워, 조치 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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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우즈 측이 독일 공연 스태프를 무급으로 구인한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한 후 사과했다. 그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며 현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8일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라며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배우 우즈(조승연)가 20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감독 박세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하여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약속했다.

최근 우즈의 월드투어 '아카이브.1'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지원 조건은 '한국어, 독일어, 영어 가능자', 'K팝 공연 경력 우대', '조명-음향 관련 지식' 등이었다. 그 가운데 '무급,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이라는 조건이 덧붙여지면서 많은 이들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 3월 정규 1집 '아카이브.1'을 발표한 우즈는 현재 동명의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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