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불후의 명곡'에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채연, NEXZ, D82 등 5팀이 출격한다.
9일 오후 6시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단 1표 차이로 우승자가 가려지는 역대급 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2c05d4d87a808.jpg)
2부 무대에는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채연, NEXZ, D82 등 5팀이 출격한다. 이들은 '우리 사랑 이대로' '배반의 장미' 'Storm' 등 주영훈의 메가 히트곡들을 재해석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명곡판정단과 출연진이 모두 기립해 춤을 추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주영훈의 거침없는 입담도 기대를 모은다. 그는 '입술 옆 점 덕분에 작곡가로 데뷔한 사연'부터 터보의 '나 어릴 적 꿈'이 심의에서 탈락했던 비화,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 등 Y2K 시절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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