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솔사계'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서로에 대한 확신을 키웠다.
7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후반부 러브라인이 급격히 재편됐다.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https://image.inews24.com/v1/5cff7ef4f38fb4.jpg)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와의 데이트에서 자녀 계획, 인플루언서 활동 여부 등 진지한 질문을 던지며 진정성을 확인했다. 다만 영자의 문신에 대해서는 "내 평생의 반쪽이 될 사람이 멋있어 보이려 문신을 했다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20기 영식은 자신에게 데이트권을 쓴 25기 순자에게 "마음은 이미 정해졌다"며 거절의 뜻을 분명히 전했다.
25기 영자 역시 27기 영철과의 데이트에서 "마음이 더 가는 분이 있다"며 20기 영식을 언급해 선을 그었다.
한편, 갈등을 빚던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은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다. 상철은 "25기 영자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고 밝혔고, 현숙은 "화가 사르르 풀렸다"며 다시 가능성을 열어두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다섯번째 '한번 더 특집'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있다. 14일 밤 10시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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