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아홉(AHOF)이 6월 발표하는 신곡을 팬들에 먼저 선보인다.
7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6월 신곡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아홉 프로필.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850ebec206b46.jpg)
아홉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 한다. 서울 공연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자신들을 기다려온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에게 음악과 퍼포먼스를 가장 먼저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신곡 발표 예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6월 정식 공개 전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아홉의 새로운 음악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홉은 데뷔곡 '에너지(ENERGY)'를 통해 에너제틱한 청량미와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고,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나인 클라우드(9 Cloud)'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프로젝트 그룹인 아홉은 앞서 F&F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한 긍정적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아홉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총 8개 도시, 10회 공연 규모의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를 진행한다. 서울에서 첫 포문을 열고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을 방문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