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2%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안효섭과 채원빈은 문제가 발생한 상품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후폭풍을 예고해 긴장감을 더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5회는 전국 기준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5회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52b8da98d98b1c.jpg)
3.3%로 출발했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3회에서 2.8%로 떨어졌고, 5회는 더 하락해 자체 최저 시청률을 얻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5%다. 하지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 3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날 홈쇼핑 입점 계약을 체결한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은 상품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를 발견했다. 에센스에서 미생물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자라나고 있었던 것. 이대로라면 에센스 품질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매튜 리는 생방송을 막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생방송을 진행한 담예진은 "오늘 방송에선 에센스를 판매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담예진의 상품 미판매 선언이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을 더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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