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효연, 수영,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소녀시대에세 가장 먼저 결혼한 티파니 이야기를 꺼냈고, 효연은 "우리가 적지 않은 나이지 않냐. 파니가 가줘서 너무 고맙고, 누구든 빨리 갔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한명이 물꼬를 터었야 했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ba0f0febc82443.jpg)
이에 유재석은 "친구들 중 한명이 결혼하면 이어서 가더라"라고 말했고, 유리는 "그래서 우리도 요즘 결혼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3cc317d8e1fd30.jpg)
효연은 "아기를 좋아해서 다산하고 싶은데 그래서 빨리 연애를 해야하는데"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그래서 그 다음은 효연씨일 확률이 높은 거냐"고 물었다. 이에 효연은 "말은 이뤄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라고 이야기한다"며 "그런데 모른다"고 웃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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