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인천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르세라핌은 6일 위버스와 공식 SNS에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 개최 공지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르세라핌 인천 콘서트 포스터 [사진=쏘스뮤직]](https://image.inews24.com/v1/bb0bc74dac92e6.jpg)
이번 투어는 지난해보다 확장된 스케일로 진행된다.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5개 도시와 미국 9개 도시를 방문하며, 10월에는 런던, 파리 등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한다. 11월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까지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2022년 데뷔한 쏘스뮤직 소속 5인조 걸그룹으로, 팀명은 'IM FEARLESS'를 애너그램화하여 세상을 향한 당당함과 두려움 없는 태도를 상징한다. 데뷔곡 'FEARLESS'를 시작으로 'ANTIFRAGILE', 'UNFORGIVEN' 등이 인기를 얻었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서사를 담은 독창적인 콘셉트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투어에 앞서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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