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가 '대한민국을 하나로! 월드컵은 KBS'라는 슬로건과 함께 중계진 8인을 확정했다.
메인 중계는 이영표 해설위원, 전현무, 남현종 아나운서가 맡아 정확한 분석과 유쾌한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월드컵 중계진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b430c873c6da8c.jpg)
레전드 선수들의 합류도 눈에 띈다. 박주영은 첫 해설 도전에 나선다. 김신욱과 조원희도 각각 통찰력 있는 분석과 파이팅 넘치는 해설로 힘을 보탠다. 여기에 박찬하, 정우원 등 전문 해설진이 가세해 전술적 깊이를 더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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