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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춤'판 만들었다⋯글로벌 유튜브 MV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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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신곡 '춤 (CHOOM)'으로 전세계를 '춤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가 통했다.

6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5.04 기준)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CHOOM)'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베이비몬스터 단체 이미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단체 이미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춤 (CHOOM)'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로 올랐고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올랐다. 또 공개 반나절 만에 1500만 뷰를 돌파, 꾸준한 상승세로 현재 250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인 QQ뮤직 MV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베이비몬스터 루카는 소속사를 통해 "'춤 (CHOOM)'은 저희만의 색깔로 만든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춤판'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포부를 담고 있다"며 "여러분의 댄스 본능을 일깨우는 강렬하고 힙한 타이틀곡부터 감각적인 슬로우곡까지 다채로워서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앨범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했다. 아현은 "'춤 (CHOOM)'이라는 제목처럼 음악과 퍼포먼스 자체로 누구에게나 '멋지다'는 감탄이 나오는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희만의 당당한 애티튜드와 자신감을 트랙 곳곳에서 느끼실 수 있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첫 날 38만 7871장의 판매고를 기록(한터차트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베이비몬스터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총 5개 대륙을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펼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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