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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人] 엔플라잉 김재현, 연기도 잘하네⋯'로절값' 꽉 채운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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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김재현,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노다주 役 열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이 기대 이상의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로맨스의 절댓값'을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은 물론이고 정확한 발음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극적 재미를 끌어올리고 있다.

김재현은 8회까지 방영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분위기 메이커이자 언어 천재 외국어 선생님 노다주 역을 맡았다. 노다주는 무림여고에 새로 부임한 4명의 꽃미남 선생님 'F4' 중 한 명으로, 특히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수학 선생님 가우수(차학연 분)와 티격태격 케미를 형성하고 있다.

엔플라잉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엔플라잉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엔플라잉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김재현과 차학연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특히 "럭비공처럼 통통 튀는 매력"의 노다주는 말도 많고 성격도 밝고 쾌활한 인물이라 김재현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다. 김재현 역시 "대본을 받고 캐릭터를 연구하게 되는데, 저는 저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팬들도 예고편 보고 "김재현이 김재현 했네" 라는 반응이었다"라고 말하기도. 이에 김재현은 더욱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몰입해 안정적인 연기로 중심을 꽉 잡아주고 있다.

반면 연기 톤에서는 확연히 달라진다. 평소보다 낮은 목소리로 대사를 보다 더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 또 늘 웃는 얼굴의 소유자였던 김재현의 다소 시니컬한 표정도 새로움을 안겨준다. 여의주(김향기 분)를 비롯해 학생을 대할 때와 집에서 친구들과 있을 때의 온도차 역시 재미 포인트다.

그중에서도 노다주와 가우수의 오랜 우정에서 비롯된 절친인 듯 앙숙 같은 케미는 앞으로도 쭉 계속될 전망이라 기대를 모은다. 가우수가 노다주를 박쥐라고 부르는 이유를 비롯해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그 가운데 폭넓은 감정 표현력으로 능청스러움과 코믹함, 그리고 진지함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는 김재현의 존재감도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현은 현재 '밴드붐'을 이끄는 '대세 밴드' 엔플라잉에서 드러머로도 맹활약 중이다. 파워풀한 드림 실력은 기본이고 끼와 매력이 넘치는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로 시선을 강탈한다. 본업인 엔플라잉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잘하는 김재현의 무한 열일이 계속되길 응원하게 된다.

엔플라잉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엔플라잉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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