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돌싱N모솔' 0표 조지 "하차하고파"⋯루키 첫 스킨십·'전두엽 마비' 수금지화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N모솔' 0표 조지가 하차하고 싶다고 토로했다.

5일 방송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반전 정체가 공개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30대 여성 1.5%, 남성 1.21%의 시청률을 기록,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자기소개 결과 큰 키와 엘레강스한 분위기의 '핑퐁'은 88년생 영어학원 원장, 고윤정 닮은꼴 '두쫀쿠'는 95년생으로 13년차 헤어디자이너였다. 94년생 '서울쥐'는 뷰티숍 CEO로 밝혀졌으며, 95년생 '불나방'은 간호사, 89년생 '카멜리아'는 7년차 쇼호스트, 90년생 '순무'는 편집 디자이너로 밝혀졌다.

이에 모솔남들의 마음도 요동쳤다. '조지'는 '핑퐁'에게 호감을 드러냈고, '낙화유수' 역시 1순위 '핑퐁'에 대한 마음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현무'는 '카멜리아'에게 마음을 열었고, '수금지화'와 '맹꽁이' '루키'는 '두쫀쿠'에 대한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수금지화'는 "자녀가 셋이어도 오케이"라고 선언해 "전두엽이 마비된 수준"이라는 평을 들었다. '낙화유수'는 자신을 선택해준 '핑퐁'에게 "목숨도 줄 수 있다"며 비장한 순애보를 고백했다. 31년차 모태솔로 '루키'는 '불나방'과 생애 첫 스킨십에 성공했다.

반면 0표를 받은 '조지'는 하차를 고민했으나, 이내 마음을 다잡았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돌싱N모솔' 0표 조지 "하차하고파"⋯루키 첫 스킨십·'전두엽 마비' 수금지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