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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어린이날 승자는 '슈퍼마리오 갤럭시'⋯300만 향하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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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린이날 수혜를 누리며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이고 누적 관객수 110만 명을 돌파했다. 또 '살목지'는 300만을 향해 끝없이 질주 중이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28만 328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11만 696명이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슈퍼 마리오 갤럭시'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어린이날 승자가 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라는 기록을 세웠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한 마리오와 그의 동생 루이지가 더욱 거대해진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계로 떠나는 어드벤처다.

2위는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12만 4688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95만 9134명이다.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10만 8224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83만 6232명이다. 4월 8일 개봉된 '살목지'는 살목지라는 공포 장소를 배경으로, 물귀신을 다룬 호러물이다. 한 달 가까이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결과 '곤지암'을 넘고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 이에 '살목지'가 300만 고지 역시 넘을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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