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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파죽지세 시청률 7.4%⋯'송건희 친구' 백승환 의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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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허수아비'가 파죽지세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5일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6회가 전국 가구 기준 7.4%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허수아비 [사진=ENA ]
허수아비 [사진=ENA ]

방송에서는 강태주(박해수 분)가 이기범(송건희 분)의 거짓 자백 배후에 차시영(이희준 분)의 폭행과 협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사는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를 통해 범인이 금속 작업 환경에 노출된 인물이라는 새로운 단서를 얻으며 급진전됐다. 서지원(곽선영 분) 또한 피해자의 유류품을 추적한 끝에 이기범의 친구 임석만(백승환 분)의 존재를 파악했다.

강태주는 이기범의 누명을 벗겨줄 목격자로 임석만을 만났으나, 그가 다리를 전다는 사실과 일터 환경이 분석 결과와 일치한다는 점을 포착했다. 새로운 용의자로 떠오른 임석만의 묘한 미소와 함께 수사는 또 한 번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한편 '허수아비'는 지난달 20일 첫방송 시청률 2.9%로 시작했다. 이후 2회 4.1%, 3회 5.0%, 4회 5.2%, 5회 6.3% 등 매회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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