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작곡 '소년소녀'를 발표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녹음실에서 작업 중인 남우현과 현장을 방문한 인피니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신곡 '소년소녀'는 남우현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완성한 자작곡으로, 함께한 추억과 앞으로 걸어갈 꿈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남우현 '소년소녀' 티저 영상 갈무리 [사진=빌리언스]](https://image.inews24.com/v1/970ccc1819b104.jpg)
특히 이번 곡에는 인피니트 전 멤버가 피처링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과거부터 이어온 우정의 순간들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남우현은 2016년 솔로 데뷔 이후 '너만 괜찮다면', '냉정과 열정 사이' 등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이 담긴 곡들을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남우현은 2010년 그룹 인피니트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룹 활동을 통해 '내꺼하자', '추격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으며, 2016년 첫 미니 앨범 'Write..'를 시작으로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작사, 작곡 능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며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남우현 신곡 '소년소녀'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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